배포하는 지도 파일마다 수신 기관·사용자·배포 일시 같은 식별 정보를 데이터 자체에 숨겨 넣는 기술입니다.
사람 눈이 변화를 알아채기 어려운 질감·경계 영역에만 정보를 싣습니다.
파일 태그가 아니라 데이터 자체에 새겨 파일명 변경·태그 삭제에도 남습니다.
256비트 비밀키로 삽입 위치를 정해, 키 없이는 읽을 수도 찾을 수도 없습니다.
외부에서 발견된 의심 파일에서 워터마크를 추출하고, 배포 당시 기록과 대조해 어느 배포본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배포


변화는 질감·경계 영역에만 분포하고 도로처럼 평탄한 면은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원본 대비 PSNR 37.1dB (JPEG 재압축 포함), 좌표계·오버뷰·마스크는 원본과 동일합니다.
| 영상지도 | GeoTIFF 항공사진 · 정사영상 · 위성영상 |
|---|---|
| 수치지도 | SHP · NGI · GML · DXF Shapefile · 국토지리정보원 NGI · GML · CAD |
기관코드 · 사용자ID · 배포 일시 등 배포 정책에 맞춰 구성합니다.
| 영상 크기 | 한 변 128px 이상 ~ 16GB* |
|---|---|
| 실증 규모 | 12,663×13,272px (약 1.7억 화소) 삽입 약 60초 |
| 해상도 계층 | 원본 해상도에 삽입, 오버뷰(피라미드) 자동 재생성 |
| 밴드 | RGB · 단일 밴드 (8비트) |
| 파일 구조 | 타일형 · 스트립형 GeoTIFF |
| 출력 | JPEG 압축 GeoTIFF |
* 파일당 상한은 설정값이며 서버 사양에 따라 조정
유출된 지도는 원본 그대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다시 압축되고, 잘리고, 크기가 바뀌고, 돌아갑니다. 이런 가공을 거친 사본에서도 배포 정보를 읽어냅니다.
시험 조건 : 항공영상 1장(12,663×13,272px)의 중앙 3,072px 영역, 배포 품질 JPEG 75, 워터마크 관련 파일 태그를 모두 제거한 뒤 추출. 투영 변환·국소 왜곡, 평탄 영역(수면·포장면)만 잘라낸 사본은 적용 범위 밖이며, 위 결과는 영상지도 기준입니다.
발견된 파일이 어느 배포 건인지 특정해 경위 조사의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배포본마다 수신처가 남아 데이터 관리 책임이 분명해집니다.
지도 품질과 좌표 정보를 유지한 채 제공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